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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계에도 코로나19 극복 동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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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25 14:41 조회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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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희)는 16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과 방역관계자에게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북여성단체협의회는 남원의료원, 진안의료원, 김제 삼성생명연수원에서 봉사 중인 약 600여명의 관계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전주시 사회적기업들의 제품을 선택해 지역 경제활성화도 도모했다는 설명이다.
 전북여성단체협의회 내 33개 회원단체에서도 도움의 손길은 일찍부터 이어지고 있다.
 전북간호사회는 전북 코로나 지정병원을 순회하면서 마스크를 전달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으며,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전북도지회도 밑반찬 봉사에 참여했다. 14개 시·군여성단체협의회들은 마스크 제작해서 전달하고, 밑반찬 봉사에 나서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 나 할 것 없이 두 팔을 걷고 나서고 있다.
 김경희 회장은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인들에게 작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현재 협회 내 33개 회원단체는 여러 부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종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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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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